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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E/Collection

2021-01-05 #오늘의영감 <디지털 디자인 트렌드 2021>

(와 섬네일 힙하다) 직접 영상 편집하시는 거면 진짜 품 많이 들겠다... 이런 생각이 먼저 들었다. 영상이 너무 트렌디 해서 보는 재미가 더 크다! ㅎㅎ

 

  • 게임 생태계의 활용
  • 인공 지능의 활용
  • 아바타/캐릭터의 활용
  • 커스텀 디자인
  • 사회 참여 메시지

 

트래비스 스캇

위 사례중에 <게임 생태계의 활용> 트래비스 스캇의 공연이 제일 인상적이었다. 영상 자체도 워낙 멋져서 흥미롭게 봤는데 추가로 VR기기를 장착하고 저 공간안에 함께 있는 듯한 느낌까지 더해진다면 오프라인 공연장의 대체제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레디 플레이어 원을 너무 감명깊게 봐서 그런가 ㅋㅋ) 물론 공연하는 입장에서는 관객 반응을 눈앞에서 보는게 아니어서 감흥이 조금 떨어지겠지만 관객들은 집 안에서 세계 어느곳에서 열리는 콘서트도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신박한 것 같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초등학생 때 조이시티라는 게임이 인기가 많았었는데 온라인 상에서도 다른 세계가 구축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코로나가 그 가능성을 한발 더 끌어당긴 것 같다. 심즈나 제페토 월드 같은 가상세계가 이제는 낯설지 않은 것 같다. 오프라인 공연의 절대적 강점은 '현장감' 이라는 건데 100% 전달은 어렵더라도 비슷한 경험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등장한다면 공연 업계에도 큰 전환점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전 세계에서 공연을 보고 싶어하는 BTS 팬들도 현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이미 온라인 콘서트도 잘 팔리고 있다는 게 검증된 상황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공간감까지 더해진다면 강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조이시티>, <심즈4>, <제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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