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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E/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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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Legend of Silkroad 베타사이트 제작 제작년월 : 2014.02기여도 : 100% 외주 디자인을 넘겨 받아서 작업해야 했던 나의 첫 프로젝트.정식 출근을 하기도 전에 미리 작업을 해서 넘겼던 기억에 남는 작업이다.내 작업물만 받아 챙기고 채용은 안 해주면 어쩌나 걱정했었던 게 기억에 남는다.구성은 단조롭지만 화려한 이미지 덕에 재미있게 작업했었다.
- JC 플래닛 (2014.02~2015.06) - 저의 경력이 시작된 시점입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은 초급 웹퍼블리셔였지만 사수 없이 온몸으로 부딪혀가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정적인 html, css 파일을 마크업 산출물로 생성하였습니다. 버전 관리는 svn, redmine을 사용했습니다. 마크업 작업 기여도는 모두 100%이고, 약간의 디자인을 함께했습니다. 국내 게임들을 해외로 퍼블리싱 하는 회사여서 게임 사이트들의 CBT, OBT, 오피셜 사이트 및 이벤트 페이지 마크업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PC 게임을 서비스 했기 때문에 주로 데스크톱 웹 사이트를 위주로 작업했습니다. 회사에 디자이너가 없었던 상황이어서, 게임 운영에 필요한 이벤트 배너 등을 함께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회사 경영사정 악화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2013.10~2013.11) - Design Communication / (Intern) Web Publisher[2013.10] Portocera 마크업 전담[2013.10] 기업 사이트 메인 페이지 리뉴얼 마크업 전담[2013.11] 투프린트(서비스 사이트) 부분 리뉴얼 마크업 전담 웹 퍼블리셔 신입으로 취업하기 정말 어려웠던 때 잠깐 일 할 수 있었던 곳이다.주로 인쇄 디자인을 하던 곳에서 웹 에이전시 사업을 구상하던 시기에 내가 투입되었다.그래서 개발자도 없고 개발 관련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없었다.사수도 없이 혼자서 부딪혀가면서 클라이언트 전화도 받으면서 일 했었던 짧지만 값진 경험을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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