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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E/as a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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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일기/리더의착각3] 시스템을 만드는 구글의 '부검 절차' http://www.ttimes.co.kr/view.html?no=2021062817187777650 시스템을 만드는 구글의 ‘부검 절차’ ‘리더의 착각’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리더가 직접 멜로디를 만드는 작곡가가 아니라 멜로디를 조율하는 편곡자가 되기 위해서는 코칭과 피드백에 집중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사람에 집 www.ttimes.co.kr 구성원 스스로가 연주에 몰입할 수 있도록 연주에 방해되는 모든 것들을 제거하고, 기대 이상의 연주를 펼칠 수 있는 시스템(환경)을 만들어 주는 건 리더의 몫입니다. Action items & Lesson learned 퇴사자에게서 배울 기회, 팀을 더 건강하게 바꿀 기회 보통 퇴사하는 사람은 좋은 감정보다는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나가는 경우가 더 많다. ..
[팀장일기/리더의착각2] 리더는 관리직이 아니다 http://www.ttimes.co.kr/view.html?no=2021062515417788333 리더는 관리직이 아니다 ‘리더의 착각’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대개 리더로 승진하면 “두 배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히죠. 과연 리더는 구성원보다 두 배로 일해야 하는 사람일까요? 리더는 작곡가가 아 www.ttimes.co.kr 관리자가 팀원들에게 일일이 할 일을 알려주고 그 과정을 꼼꼼히 챙긴다면 리더는 팀원들 스스로 그렇게 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팀원들을 파워풀하게 만들어줍니다. 관리자 하기도 벅차.... 내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모자란 내가 우리 팀 모두, 구성원 하나하나 파워풀하게 만드는 것에 조금이라도 기여해야한다는 생각이 여러 고민을 안겨준다. 그래도 매일 조금씩이라..
[팀장일기/리더의착각1] '최고의 제품'이 오히려 고객의 'Pain Point'였다 http://www.ttimes.co.kr/view.html?no=2021062216117792289 ‘최고의 제품’이 오히려 고객의 ‘Pain Point’였다 조직의 리더들은 군대로 치면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들입니다. 현업의 사령관들이죠. 전략을 세우고 판단을 해야 하는 위치입니다. 그래서 리더들의 착각은 조직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리더 www.ttimes.co.kr #지식의저주 질레트는 기술자 경험을 추구했고, 달러 셰이브 클럽은 고객 경험을 추구했다. 고객은 간편하고, 간소한 제품을 원했는데, 질레트는 자신의 기술에 심취해 있었다. 그래서 어떤 기업이든 리더들을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가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만 하면 고객이 당연히 알아봐 줄 것 이라는 지식의 저주에 빠진 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팀장일기] 리더의 역할과 스킬 강점으로 조직의 성장을 이끄는 탤런트 엔진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목표관리 / 몰입관리 / 강점관리 2021.06.24. 목 2분기가 끝나는 6월이다. 마지막주 목요일에는 월말회고를 진행한다. 월말 회고를 진행하면서 팀원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들여다 보려고 한다. 심리적 안정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내가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내가 일을 잘하는 것보다 (물론 이것도 중요하지만), 팀원들이 어떻게 하면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나는 우리팀이 함께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서로를 믿고 함께 나아간다는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https://brunch.co.kr/@tanagement/191 Talent Engine⑤ 리더의 ..
[팀장일기] 1on1 (원온원, 일대일 미팅) 2021. 01. 27. 나도 매니저는 초보여서 모르는게 참 많다. 팀장이 되기 직전까지는 나름 팀장의 오른팔 정도의 일은 찾아서 했던 것 같다. 그래도 정식 발령으로 한 조직을 맡게 되는 것은 생각보다 큰 일이었다. 코인원에서 셀장이 되었을 때는 두 번이나 위경련이 왔었다. 카엔에 입사한 뒤 10개월 뒤에 정식 조직으로 마크업셀이 분리되어 셀장이 되었을 때는 다행히(?) 코인원 때만큼 부담은 아니었다. 그래도 완전 처음은 아니어서 다행인 걸까? 아무튼, 연차 쌓였다고 그냥 매니저가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틈틈이 관련 정보들을 찾아보고 이 곳에 남겨보려고 한다. 마크업셀을 맡게 된 후로 초반에 가장 신경쓰였던 것은 1on1 이다. 주니어 시절에는 1on1 미팅이 진짜 큰 도움이 됐었다. 그런데 우리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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